착하고 순종적이었던 아내의 변화!

부부만세 17-01-05 22:31 345 0

 

착하고 순종적이었던 아내의 변화!

 

 

 

결혼 생활 30년 동안 자식들에겐 사랑이 넘치는 엄마이자

 

 

 

 

남편에겐 착하고 순종적이었던 아내

 

 

 

그러나 6개월 전, 생활고로 아내가 식당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부부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회식한다는 이유로 밤 11시가 넘어서 들어오는 건 기본,

 

 

 

자식들 앞에서 술 취해 집 앞 계단에서 넘어지기까지!

 

 

 

너무나 달라진 아내를 보다 못한 남편이 잔소리를 시작하자

 

 

 

아내는 오히려 억울함과 서운함을 토로하는데

 

 

 

더 이상 남편의 울타리 안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하는 아내!

 

 

 

 

 

과연 그녀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뚝 떨어진 매출, 흔들리는 가정!

 

 

 

30년 동안 함께 옷 가게를 운영했던 부부.

 

 

 

남편의 꼼꼼한 재단 실력과 아내의 남다른 장사수완으로

 

 

 

 

 

꾸준히 단골을 늘려갔다.

 

 

 

한때는 직원을 8명이나 둘 잘나갔지만

 

 

 

지금은 하루에 옷 한 벌 팔까 말까 한 위태로운 상황!

 

 

 

가게보다는 아르바이트로 일당 4, 5만원 버는 게 낫다는 아내와

 

 

 

아내가 자리를 비워서 더 장사가 안된다는 남편

 

 

 

집안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부부의 갈등은 깊어져 가고... 

 

 

 

 

30년 동안 아내를 숨 막히게 하는 남편의 구속

 

 

 

사실 30년 결혼생활 내내 남편과 한 공간에 일하며

 

 

 

동창회 한번, 친정 한번 제대로 가지 못했던 아내!

 

 

 

 

억압받고 통제된 삶을 살아온 아내는

 

 

 

다시 남편의 갑갑한 울타리 안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

 

 

 

 

대화한다며 밤마다 이야기를 나누지만

 

 

 

남편의 일방적인 잔소리로 인해 부부의 대화는 소통이 아닌 불통이 되고

 

 

 

 

풀지 못한 감정은 불만이 되어 점점 쌓여가는데...

 

 

 

 

과연 부부는 진정한 대화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며

 

 

 

다정한 부부생활을 할 수 있을까? 

 

 

 

 

심리상담과 치료를 통해 상한감정을 풀어 본다





EBS 달라졌어요 방송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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