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지사지가 안되니 나만 힘든줄 알았어요 !!
감정조절이 안되는 남편과 26년을 살면서
내가 제일 힘들고 나만 피해자인줄만 알았습니다
부부간의 대화도 없었기에
서로에게 상처만 주고 살았습니다
살면서 단 한번도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말한적도 없었습니다
서로의 문제점을 모르기에 답답해 하고만 있을때
부부치유모임을 통해 서로의 모습을 조금씩 알게되었고
그렇게 이해되지 않았던 남편의 분노가
어릴적 상처로인함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한번도 미안하다 사과한적 없는
나로인해 남편이 많이 힘들었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우리 부부 공사중이지만
부부치유 모임을 통해 조금씩 변화되어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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